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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5일, 홍대앞 애슐리에서 HIDE Lab 9기 학부연구원들을 떠나보내는 자리이자 모두가 함께하는 점심 식사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자리는 그동안 연구실에서 함께 땀 흘리며 노력해 온 학부연구원들의 수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9기 학부연구원인 이지연, 이성빈, 하경민, 박주원, 홍채은, 이윤서, 민경훈, 박시영, 송예슬, 이나윤, 이서현, 김유림, 최지원, 한해림, 방준호 학생은 연구실에서 다양한 프로젝트와 활동에 성실히 참여하였으며, 특히 2026 HCI에도 함께 참여하여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책임감 있게 수행하며 보여준 열정과 성실함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연구실에서의 경험이 앞으로의 취업과 실무 현장에서도 소중한 밑거름이 되어, 각자 원하는 분야에서 더욱 크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연구실에서 쌓은 협업 경험, 문제 해결 능력, 그리고 프로젝트 수행의 과정들은 앞으로 여러분이 마주할 다양한 도전 속에서 분명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아울러 학부연구원들을 가까이에서 이끌고 지도해 준 석·박사 연구원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후배들을 세심하게 지도하고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흘린 많은 노력 덕분에, 이번 9기 학부연구원들도 연구실 안에서 값진 경험과 성장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9기 학부연구원 여러분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HIDE Lab에서 함께한 시간이 각자의 앞날에 좋은 기억이자 든든한 자산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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